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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버사이드 호텔 카와베 스키야키 무한리필 | 한우와 야채, 가격 총정리

ISTJ의 취미생활 2025. 8. 29. 00:50

저녁약속 장소였던 강남 리버사이드호텔의 카와베 스키야키. 

일본 전통 스타일의 코스와 해산물 한우, 계절 재료를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카와베란 일본어로 ‘강변’을 뜻하는데, 리버사이드 호텔의 위치를 그대로 반영한 명칭이라고 하네요. 

 

한우 무한리필 세트가 1인 4만5000원 

야채는 셀프 바에서 추가 리필해서 먹을 수 있고 

스키야키와 샤브샤브 중에서 선택 가능합니다. 

 

리버사이드 호텔 뒷편으로 돌아가면 입구가 나오는데 

주차는 발렛으로 가능하고 발레비는 5000원입니다. 

발레비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 많이 못 봤는데 

여기는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어요. 

 

 

 

1층 로비에서 리셉션 데스크 지나서 뒤편으로 가면 카와베 테판야키, 카와베 스키야키가 나온다. 

듣기로는 예전에 뮬이라는 나이트였다고 하던데. 

우리는 일단 스키야키로. 

 

 

 

일단 고기 비계로 기름칠을 하고 파를 굽다가 

간장 양념을 넣고 육수를 부어서 끓이면서 

채소와 고기 등을 넣어서 익혀 먹습니다. 

 

 

 

 

 

 

 

 

 

소고기 무한리필은 4만5000원

무한리필 아니면 3만9000원. 

 

 

  • 야채 셀프바: 야채도 무한리필. 테이블 옆 셀프바에서 채소, 천사채, 우동 등 원하는 만큼 직접 담아 올 수 있어 취향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식전요리: 부드러운 챠완무시(일본식 계란찜), 토마토 샐러드 등 신선한 에피타이저가 제공됩니다.
  • 사이드 메뉴: 우동면, 천사채, 각종 야채 토핑 등도 무한 제공되며, 국물에 넣어 색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 개별 4~16인용 프라이빗 룸도 무료로 제공되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적합합니다.
  • 호텔 업장 분위기답게 서비스가 정중하며, 단체·기념일 이벤트(4인 방문 1인 무료 등)나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 할인 혜택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고기, 야채, 면까지 취향대로 맞춰 먹을 수 있고, 구이와 달리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 선호하는 메뉴라고 하는데요. 이날 5명이서 고기 20인분 정도 먹은 것 같아요. 남자들은 본전을 뽑을 수 있는 곳인 듯합니다.